오랜만에 광교 호수공원을 방문했다.
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가볍게 산책을 하고 형훈 텐동으로.
한 2년 전 쯤 왔던 것 같은데 매장이 다행히 사라지지 않고 있었다!
첫 방문때 정말 맛있게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내 컨디션이 많이 안좋아서 그런지..
첫 방문때보다는 맛있게 먹지 못했다
매장 안에 가득한 기름냄새가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속이 완전히 뒤집어졌다.
결국 잘 먹지 못하고 반이나 남겨버렸다 ㅠㅠ
신선한 공기(?)가 있는 바깥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ㅋㅋ;;
(공간의 냄새에 민감한 편)
맛은 있었는데..너무 아쉬웠던 날 ㅠㅠ
컨디션이 좋을 때 재방문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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