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고 맛있는 감자 수제비, 여름 음식
요즘은 면, 빵, 국수이런 것들이 땡긴다.더워서겠지..? 한참 비가 올 때, 수제비가 너무 땡겼다.반죽은 아직 안해봐서수제비 먹고싶으면 마트에서 생수제비를 산다.반죽 어렵진 않을 것 같은데..수제비 반죽도, 도전해봐야겠다. 우선멸치, 디포리, 다시마로 육수 진하게 내기.(다시마는 건져서 채썰어 고명으로 얹었다.) 물에 담가 전분기를 빼 준 감자 넣고감자가 조금 익으면,나머지 재료들을 차례로 넣는다. 수제비 넣고,수제비가 조금 익으면호박, 당근, 양파(당근 양파 생략 가능) 넣고 멸치액젓/참지액젓 + 소금 + 국간장 등있는 재료로 취향껏 간을 해주고(2인분 : 액젓 1스푼, 국간장 1스푼, 소금 작은꼬집) 후추는 좋아하니까 듬뿍 넣었고 나는 칼칼하게 먹고 싶어서청양고추도 하나 썰어서 넣었다. 다음에..
2026.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