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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이것 저것

기흥리빙파워센터 소파, 식탁 & 수원가구박람회

by kongstory 2025. 9. 18.

 

 


기흥 이케아 맞은 편에 위치한

리빙파워센터에 방문했다.

 

 

https://naver.me/5GpNU9dC

 

네이버 지도

리빙파워센터

map.naver.com

http://www.livingpowercenter.com/

 

리빙파워센터

 

livingpowercenter.com

 

 

 

수원가구박람회에 갔다가

비싸고 제품도 별로라서

너무 실망해서

여기로 와봤는데

 

아니...전엔 대충 봐서 몰랐는데! 

 

여기가 훨씬 괜찮고

제품도 많고 더 예쁘고 좋고

가격도 괜찮다.

박람회라고 싸지 않음

호갱되기 십상,,

 

 

너무 볼거리도 많고

다양하게 많아서

심심할 때 구경와도 괜찮을 듯 싶다.

 

삼성,엘지전자도 있고

없는 게 없음 ㅎㅎ

 

주차도 그냥 하면 됨..ㅋㅋㅋ

 

 

 

 

오늘은 목적인 소파를 위주로 보고

다음으로 바꾸고 싶은 가구인

식탁도 빠릿하게 스캔했다.

 

 

 

 

 

시디즈...

흠............

남편이 산 시디즈는

스레기였다...

허먼밀러를 사고 싶어해서

허먼밀러도 가서 앉아봤다

올해에 사지 않을려나..ㅎㅎ

 

 

 

이케아 소파같이 생겼고

심플하고

사람들이 앉아봐서

사용감이 많이 보이지만

진짜 진짜 편해서

사고싶었던 소파 ㅋㅋ

 

 

무빙 소파가 많이 나온다.

음 뭐 좋긴 하지만

아직은 크게 사고 싶진 않아.

 

 

어느 매장이었더라

아유 예쁘다,,,

식탁도 바꾸고 싶다,,

 

 

 

예쁘고 편하기도 했지만

쿠션없이는 불편했던 곡선 소파

몇번이나 가서 봤는데

결국 pass

 

 

 

 

편했지만 예쁘진 않고..

물론 실제로 보는게 더 낫다.

 

 

일룸 코펜하겐 소파?

심플하지만

편하진 않아서 pass

 

 

585000원의 리바트 소바

상당히 괜찮았다

몇일동안

100~200 의 다양한 소파와

이케아 소파까지 모두 앉아봤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이거 .. 좀 사고싶어지네

 

 

까사미아 침대

결혼하며 구매한 가구 중

소파, 침대, 식탁 중에

침대는 여전히 질리지 않고

너무 예쁘다. 

심플한 우드가 최고인가 싶다,,

 

 

까사미아였나

남편이 매우 마음에 들어했던 의자

90만원정도 했던 듯

 

 

나중에 요런 깔끔한 우드 화장대로

바꾸고 싶음,,

더 작은걸로

 

 

예쁜 테이블이 많았던 매장

몽키우드,,,??

 

 

넘 예뻤던 동그란 식탁

나중에 이런 스타일로 사고 싶다

 

 

 

이 테이블도 넘 예뻤다,,

 

 

 

 

 


 

여기서부턴 수원가구박회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했음

(광교 호수공원 옆에 있는)

 

 

두번다시

가구박람회따위

가지 않으리라...생각함

ㅋㅋㅋㅋㅋㅋ


내가 느끼기엔 

그 가격대의 제품이 아닌 듯 한데

(더 저렴한 품질인 듯 싶은데)

 

엄청 할인한 가격이라며

오늘 아니면 못산다며

당장 계약하게 만드는,,,

호객행위를 하는 곳이 많았다.

 

가구, 가전도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라서

대충 보고 빨리 사라는 태도들에

기분이 좋지 않았음.

그리고 가격대도 꽤 비싼 편이었음.

그냥 매장가서 제값주고 사는 가격이었음.

 

 

물론 그렇지 않은 매장도 있었음! 

이분들이 오히려 피해를 볼 듯..ㅎㅎ

 

소파, 식탁 등

100~200의 고가의 제품들이기도 하고,

집안에 가구를 들이는 게

인테리어나 분위기를 생각해서

상당히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충 보고 바로 사라고 유도하는 장사속이

나는 잘 이해가 안되었다.

 

 

 

 

 

 

 

 

가장 괜찮았던

엠폴리 라는 업체의 소파

그리고 가장 비쌌음

할인가가 190이었나..ㅋㅋ

직원분도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호객행위도 전혀 없었다.

천천히 둘러도록 해주심.

 

하지만

접힌 부분을 폈을 때

주름이 다소 안예쁘게 접혀서

고민하다가 pass

 

기흥리빙센터 갔더니

똑같은 아주 흡사한 디자인의

가격도 더 저렴한 제품도 있었다.

물론 패브릭의 소재는 달랐다.

엠폴리에서 나온 소파의

소재가 넘 괜찮아보였음.

 

어쨌든 pass,..

 

 

이 소파를

거의 살 뻔..ㄷㄷ

하지만 안사길 잘했다.

역시 저 주름이 너무 신경쓰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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