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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영화&음악

[좋아하는 뮤지션, 음악] 토비아스제소주니어 / 조안나왕 / 이소라 / 장필순 / 톰오델 / 비긴어스...

by kongstory 2022. 4. 23.

 

 

 

 

 

 

 

 

Tobias jesso jr

 

 

 

너무나 사랑하는 그의 음악과 음색

한 때 빠져서 듣다가 한동안 안들었더니

그 이름을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노래에

어!!!! 이 곡을 잊고 살았다니...했다ㅠㅠ

(인스타는 계속 팔로우 중이었..)

 

true love , without you..

 

 

요즘 톰 오델 노래도 좀 좋더라.

이 곡이랑 몇 곡만 들어봤는데

아직까진 이 곡이 제일 좋은듯 ㅠㅠ

 

 

그리고 라디오헤드 이 노래도

너무 좋아서 찾아봤다. ... 

 

 

 

#tobiasjessojr #tomodell #radiohead

 

 

 

 

 

 

이소라

너무나 사랑하는 그녀의 음악들

 

나의 베스트는

rainy days and mondays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바람이 부네요

그대가 이렇게 내맘에

눈썹달 앨범 수록곡들,,,

트랙3, 트랙8

 

 

 

 

가끔 마음이 소란스러워

좀 평안을 찾고 싶을 때

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평화로운 날

찾아듣곤 한다

 

 

 

 

 

 

 

 

 

 

Joanna Wang

 

 

 

#joannawang

#joannawangaubrey

#joannawangvincent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

하지만 나는 그녀가 예전에 부른 곡들을 좋아라 한다.

재즈음색..재즈스런 곡들

너무 좋다.

그녀만의 느낌.

 

 

 

 

 

 

 

 

 

 

 


HONNE 

 

no song without you 앨범

 

 

 

내가 정말 좋아하는 honne !

특히 이 앨범 ...정말 좋다

뮤비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좋아.. 

 

 

la la la that's how it goes

no song without you

free love

 

 

세 곡이 가장 좋은 듯

 

 

#honne #nosongwithoutyou

 

 

 

 

 

 

 

 

영화 머니볼 속의 the show
(원곡 : lenka - the show)

 

 

오래된 노래이고, 너무나도 유명한

아주 발랄한 곡

 

하지만 막상 가사는 진지하다.

가벼운 듯 노래부르고 말하지만

의외로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를 담고 있다.

진지함을 밝게 전달하는 것도 능력인 듯.

 

나는 렌카가 부른 걸 좋아한다기 보다

[머니볼] 영화 속 소녀가 부른 버전을 좋아해서

영화 마지막 부분을 자주 돌려보곤 한다.

야구를 크게 즐기지 않는 사람임에도

야구관련 영화인 [머니볼]이 왜이렇게 감명깊은지

한번 보고 난 후 3번은 더 보았다... 

당시의 나에게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머니볼]에서

브래드 피트의 딸 역할로 나오는 소녀가 부르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브래드피트가 딸이 녹음해준 테잎을 듣는데

영화의 내용과 브래드피트의 마음이 느껴지고

담백하게 부르는 딸의 목소리

나의 상황과 생각-

모든게 얽혀서 눈물을 쏟았던...

 

이 곡이

이렇게나 슬프고, 또 위로되는 노래였던가

 

렌카 버전을 들으면 그 느낌이 사실 잘 안난다.

 

 

#moneyball #lenkatheshow #영화머니볼ost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And I don't know why
Slow it down Make it stop
Or else my heart is going to pop
'Cause it's too much
Yeah it's a lot
To be something I'm not I'm a fool
Out of love
'Cause I just can't get enough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And I don't know why
I'm just a little girl lost in the moment
I'm so scared but I don't show it
I can't figure it out
It's bringing me down I know
I've got to let it go
And just enjoy the show

 

 

 

 

 

 

 

 

 

장필순

#장필순 #나의외로움이널부를때

 

 

 

너무나 유명한 그녀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

 

내가 7살때 나온 노래라니....

 

수없이 듣고 또 들은 노래

가사도 너무 좋고 노래도 분위기도 음색도

너무너무너무 좋은 노래...

 

슈퍼밴드에서

김한겸 밴드?가 불렀는데

그 버전도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요즘에는 김한겸 버전을 더 많이 들었다.

어린 학생이 목소리며 진정성이며

어쩜 그럴까......

 

 

 

 

 

 

 

 

 

 

 

Abbey

 

이 가수는 잘 모르고 찾아보진 않았지만
이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이 곡만 반복중인 곡이다.

다음에 가사도 찾아봐야지.

 

 

#abbey #redwineandcigarettes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속 음악들

 

#비긴어게인ost #비긴어게인비긴어스

#비긴어스

 

우리나라 명곡 정말 많은 것 같다

김윤아도 너무 좋고

윤도현이 부른 가을 우체국 앞에서도..

너무너무 좋은 곡들을 많이 부른

비긴어게인 ost 앨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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