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갈 일이 있어
판교에 갔다가 들린 숙성도
평일 점심이라
매장이 한가하고
1-2팀만 있어서 좋았다.
사실 고기는
제주도 숙성도에서 먹은 것 보단
훨씬 맛이 덜 했는데
이 갈치속젓 볶음밥이 너무 맛있었다.
제주도 숙성도에서
뼈등심 뼈목살 같은 한정메뉴 먹었었는데
남편이 진짜 맛있다고 했었다.
기름기가 많은 삼겹살보단
목살을 더 좋아한다.
점심이라 가볍게 먹기 위해
삼겹살1, 목살2 시켜봄.
역시 목살이 훨씬 나았다.
요즘 삼겹살 너무 다 기름이야..
고기와 함께 먹는 멜젓도 명란도 맛있었다 ㅎㅎ
무난무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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