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정말
어떻게 미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거지?
인간실격에 나왔던 문장처럼,,, 나도 궁금하다.....
아니면 다들 조금씩 미친 채로, 부서진 채로 살아가는 건지..
별 거 아닌 내 인생에도
평생 겪으리라 상상할 수도 없었던 스펙터클한 일이 수차례인데..
아니면 내 인생이
인간들의 인생을 평균 냈을 때 스펙터클한 범주에 속해 있는 걸까?
조금은 그럴지도 모르겠다...
인생은 정말로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
태어난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큰 형벌
하지만 아직 모른다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을 겪게 될지.
지금까지 겪었던 것들은 아무것도 아닌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면 앞날이 두렵다
다들 이렇게.. 그냥 사는 걸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히유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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