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일상10 샌드위치, 샐러드, 식빵! 그동안 해먹은 샌드위치 ㅎㅎ몇 번인데 사진만 많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구운 식빵에 꿀 , 커피 ㅠㅠ 계란오이는다소 느끼해서이제 안해먹을 것 같다....닭가슴살+치즈+토마토가가장 맛있는듯ㅎㅎ 2025. 2. 16. #11 책, 영감, 글씨 세상만사는 그 자체일 뿐이고, 앞으로도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자체일 뿐이란다. 그는 혼자였지만 너무나도 행복하게 잘 지냈다. 워낙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이었으니 오히려 잘된 일이었다. 최근 1-2년.. 예전에 비하면 책을 잘 안읽었다. 무기력에 빠지기도 했고.. 플스 게임에 빠져서 책보다는 게임을 하기도 했다. 근 10년간은 소설보다 수필이나 자기계발서 위주의 책들을 읽다보니 왜인지 뻔하게 느껴지고 질려갔다. 다시 소설책이 읽고싶어졌고 사놓고 안읽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와 상실의 시대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전엔 소설책 정말 좋아했었는데. 왜 그동안 안읽었는지 모르겠다. 소설책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즐기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데..! 이 즐거움을 잊고 살았던 그 동안의 시간들이 아까워졌.. 2023. 9. 14. 우천 취소 음.. 한 8년? 만에 엄청 더울 거 각오하고 붐비는 사람들 속에 갈 것도.. 진짜 큰 마음먹고 보러 간 야구 두산 경기를 보려고 잠실로 예매하고 1시간 30분 지하철 타고 갔는데.. 하루종일 쨍쨍하다가 6시가 조금 지난 시간부터 갑자기 이 동네에만 폭우가 1시간가량 쏟아졌다 지하철 역 바깥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기다리다가 결국 취소 문자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음 나름 기대했기에 아쉽기도 했지만 이 상황이 너무 웃기기도 했다 비가 올 거라고 전혀 예상 못했던 날이고 딱 진짜 이 동네만 어마어마하게 비가 옴 아 원래 인생은 이렇지 마음대로 되지 않지 아하하핳......... 아무튼 좀 웃긴 해프닝?이었음 가을에 한번 더 도전해 봐야겠다... ㅋㅋㅋㅋㅋ 두산의 안방마님 양의지~_~ 가사도 외워갔는디.. 2023. 8. 22. 이것저것 먹은 것들,,잡념,, 가끔 시켜먹는 담소 순대국/순대볶음가격대비 괜찮은 곳이다.순대국은 일단 여기서만 먹음.맛있고 깔끔한 집이 아직 여기 말고는마땅히 없다.. 요즘 과제한다고매일같이 이디야 도장을 찍었다이상한 또라이를 여러차례 만나서경찰서 가서 신고 비슷한 것까지 하고카페 혼자 가는게 조금 무서워졌다.요즘 여성을 상대로 한 사건사고가너무너무너무너ㅜㅁ 많아서...여자가 살기 힘든 세상인 듯 하다.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세상이 미쳐가는 건가.... 아이스 루이보스티세상엔 참 다양한 논문이 많다정보를 얻고 싶을 때논문 찾아보는 것도 괜찮다.커피 줄이려고 루이보스티를 한동안 마셨지만다 도로묵이 되었다.참다가 오히려 더 마시고..커피머신까지 사버림..ㅎ.ㅎㅎㅎ 약간..주기적으로 빠져서 먹는식빵..ㅠㅠ 몰랐는데도제식빵.. 2023. 7. 11. #6 엄마손 2022년 말, 겨울 내 손과 엄마 손 2023. 1. 4. #5 엄마는 해가 넘어가는 이 시간이 가장 좋아 엄마는 해가 넘어가는 이 시간이 가장 좋아 은퇴하면 서해에 가서 몇달 살고싶어 왜인지 알아? 해가 지면 이제 하루가 마무리된다는 일이 끝나는거니까 🤣 2022.12.11 저녁 해지는 시간에 엄마가 2023. 1. 4. 운동, 다시 시작하기. 거의 일년 반..?의 휴식기를 보내고 다시 시작한 클라이밍. 그 전에도 이미 일년 쉬고나서 다시 했던 거라 또 일년을 쉬고 나니 몸상태가 정말.... 일년 사이에 남편도 나도 살이 많이 쪘다. ㅠㅠ 하다 말다 해서 조금 속상하지만 그래도 놓지 않고 하는 게 중요하다고 위안하며... 거의 5년 전에 강습받을 때 신던 부토라를 다시 꺼냈다 오아시는 발아파서 엄두도 안난다.. 남편은 발이 아파도 잘 참고 한다. 작년에 사고 거의 바로 쉬게되서 새거나 다름 없는 라스포르티바도 잘 신고 오아시도 잘 신음 ㅋㅋ 난 아파서 한번 신고 바로 벗어버렸다.. 집에서 걸어서 4-50분 차로 7분 거리에 생긴 암장 올해 초쯤 생긴 것 같아보인다. 예전에 몇 달 다녔던 플러스도 새로 공사 후 그래비티라는 이름으로 재오픈을 했다.. 2022. 10. 12. 커피 줄이기, 맥문동차와 루이보스로! 작년에 수술하면서부터 커피를 줄이려고 많이 노력해왔는데 올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면서부터 커피맛을 오히려 더 알아버렸고..? 커피는 너무너무 맛있고..? 맛있는 커피, 로스팅 카페 찾아다니고..? 그러고 있음.. 요즘은 피곤하고 힘들어서 커피를 더 많이 마시고 있다. 커피 마시면 잠을 잘 못자는데도 커피 안마시면 죽을 것 같아서 자꾸 찾게되는 커피.. 요즘은 줄이려고 최대한 디카페인 마시고 하루 한잔만 마시려고 노력중 하지만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날엔 두잔되고 세잔 되고..ㅠㅠ 글쓰기 모임에서 얘기하던 중 커피 줄이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고 그런 얘기를 했다. 희원언니가 커피를 줄였더니 오히려 덜 피곤하다고 하며 커피 대신 맥문동차를 일년정도?마시고 있다며 추천해줬다. 물 대신 마셔도 되고 기관지... 2021. 8. 22. [라따뚜이] 쉽고 맛있고 예쁜 라따뚜이_ 오뚜기 프레스코 마늘&양파 스파게티 소스 나에게 소울 푸드라면 뭐가 있을까. 떡볶이, 커피, 라면, 밥(쌀), 쌀국수 그리고 조금은 다른 메뉴를 찾는다면 '라따뚜이'도 포함이다. 구운 야채를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구운 애호박, 버섯, 가지는 최고.. 라따뚜이는 이 모두를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요리다. 심지어 예쁘고, 쉽고 간단하다. 토마토를 데치고 으깨 직접 만들면 더 좋겠지만 우린 바쁘니까! 시판 소스를 사용하는 편이다. 오늘은 #오뚜기 #오뚜기프레스코 #오뚜기스파게티소스 마늘&양파 소스로 해보았다! 이벤트 신청 후 당첨되어 받은 소스 2병 600g 이라 4인분정도 된다. 평소 어느 브랜드든 마늘&양파를 구매해서 이번에도 요걸로 신청. 실제로 오늘 딱 반병을 사용했다. 둘이 먹을 때 600g보다 적은 소스들은 3/4 혹은 3.5/4 병을.. 2021. 8. 1. 2021.05_진안 운일암 반일암_락볼더링 5월 말에 다녀온 진안! 날씨는 맑았고, 리틀배트맨/폭주족은 숲속같은 곳이라 그늘 시원했고 알바트로스나 v0를 했던 땡볕은 더웠다. 땡볕에 오래 서있었더니 남편은 살이 많이 탔다 ㅋㅋㅋ 두시간 반~? 을 달려 도착한 진안 계곡이라 물은 시원했다. 남편은 몇년 전에 축제를 하다 말아서 올해는 꼭 축제를 완등하리라 !! 했는데 공사중이란다. ㅠㅠㅠ 나도 축제 도전해보고 팠는데.. 너무 아쉬웠다. 아 너무 예쁜 뷰 풍경도, 계곡 물소리도 정말 좋았다 다행히 여기까지 물이 차지 않아서 시도해볼 수 있었다!! 알바트로스 나도 내년에는 꼭 해보고 싶다.남편이 도전하던 폭주족? 리틀배트맨? 스타트 홀드가 손이 너무 아팠다 나는 스타트만 해봄..ㅋㅋ V0~V3 까지 한문제씩 풀어보고 왔다. 생각보다 홀드는 잘 잡히는데.. 2021. 7. 2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